비상계엄관련 경찰 고위직 징계 완료

끝나지 않는 ‘경비원의 잔혹한 살인사건’… "출동조차 따져가며 해야 하나?"

▶ 사건의 배경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약 1년 반이 흘렀습니다. 그사이 잠자코 잊혀졌던 경찰고위 관리들이 한꺼번에 징계라는 큰 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국회 앞을 막으라던 윗사람의 명령을 그대로 따랐던 경비 책임자들 대부분이 해임되거나 직급이 내려갔으며, 검찰 수사로 재판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까지 겪고 있습니다. ▶ 경찰청의 징계 발표 내용 경찰청은 이달 16일, 비상계엄과 관련된 경찰 고위직 22명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