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전 특전사 707단장, 인천 계양을 재보궐선거 출마 선언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인천 계양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단장은 이날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권의 ‘내란’ 프레임에 희생된 군의 명예를 되찾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며 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는 비상계엄 사태 이후 진행 중인 군인 대상 수사와 징계를 ‘정치적 숙청’으로 규정했다. 김 전 단장은 “35명의 군인이 부당하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