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여름 실내 냉방 기준 28도, 46년 만에 손질 검토
공공기관의 냉방·난방 온도 기준이 바뀔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요즘처럼 폭염이 자주 이어지는 환경에서는, 오래전에 만든 실내 온도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맞지 않다는 의견이 많다. 더운 사무실은 일하는 사람의 몸에 부담을 주고, 업무 집중력과 효율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국회에 보고된 내용에 따르면, 실내 온도가 높아지면 근무 환경이 나빠지고 건강에도 좋지 않을 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