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디티에스 성북동 사옥 203억에 매각, 유동성 강화 추진
교보디티에스가 오랫동안 보유하던 서울 성북동 사옥을 교보생명에 2백3억 원에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이 건물은 그동안 주로 임직원 교육 공간으로 쓰였고, 이번 거래로 교보디티에스는 현금 여력을 확보하게 됐다. 반대로 교보생명은 교육시설을 더 안정적으로 운영할 기반을 마련했다. 매입이 이뤄진 시점은 지난 3월 6일이며, 건물은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다. 토지 면적은 1,795제곱미터이고, 건물 규모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