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특발성 폐섬유증 2상 환자 등록 마무리 등 제약 업계 주요 소식
제약·바이오 업계 주요 소식 대웅제약은 섬유증 치료 후보물질 베르시포로신의 특발성 폐섬유증 글로벌 2상 시험에서 환자 모집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물질은 콜라겐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여하는 효소를 골라 억제해, 섬유화가 진행되는 원인을 낮추는 방식의 신약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회사는 미국 식품의약국의 희귀의약품 지정과 신속 개발 절차 대상 선정, 유럽의약품청 희귀의약품 지정 등을 통해 글로벌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