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외형 확대는 성공, 수익성은 후퇴

대원제약, 마케팅·R&D 비용 확대…수익 '숨고르기' - 딜사이트

대원제약이 올해 1분기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한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외형 확대에 성공했다. 다만 마케팅과 연구개발(R&D) 비용 증가와 상품 비중 확대 영향으로 수익성은 오히려 후퇴했다. 대원제약은 올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581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당기순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2%(3억원)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3.4%(50억원), 61.2%(30억원) 줄었다. 회사의 외형 선방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