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억 원 근저당 건으로 새 논란…나경원, “기상천외한 궁리” 라며 이 대통령 향해 강하게 직격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아파트 한 채를 29억 원에 팔았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같은 날 나경원 의원이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크게 반발했습니다. 나 의원은 이 대통령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다른 사람들의 대출을 빡세게 막아놓고, 정작 본인은 자기 집을 팔 때 매수인에게 17억7천만 원의 근저당(집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것)을 걸어 직접 돈을 빌려줬다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