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상반기 수주 실적에서 약 30% 상승 폭을 기록했다.

동부건설이 상반기 수주 실적에서 약 30% 상승 폭을 기록했다. 공공·민간 ‘두 갈래’ 접근 전략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동부건설,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 약 1조 4천6백억 원 기록…전년 대비 30% 성장   · 공공 토목을 기반으로 서울·수도권 도시정비와 민간 개발까지 영역을 넓히며 사업 구성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어.   · 전통 공공 인프라의 안정적 수주에 정비사업의 성장성과 민간 개발의 수익성을 더해, 규모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함께 챙기는 전략이 효과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야. ■ 상반기 수주 … 더 읽기

867억 원 규모 · 동부건설, 육군 교육관 신축 공사 낙찰

867억 원 규모 · 동부건설, 육군 교육관 신축 공사 낙찰

  동부건설이 군 교육시설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을 따내며 비주택 건축 분야 수주 기반을 넓히고 있다. 동부건설은 국방부가 발주한 ‘육군 장성 교육시설 2차 BTL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군 교육시설을 개선하고 교육생들의 생활환경과 교육 여건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BTL은 민간이 시설을 건설한 뒤 정부에 소유권을 이전하고, 일정 기간 임대료를 받는 방식의 민간투자사업이다. 장기간 운영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