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개신교, 부처님오신날 축하 메시지 “평안과 화합의 길 함께해야”

천주교·개신교, 부처님오신날 축하 메시지 "평안과 화합의 길 함께해야"

가톨릭과 개신교가 다가오는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불교 신자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두 종교 모두 평화와 화합이라는 가치를 함께 나누자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가톨릭 서울 교구를 이끄는 정순택 대주교는 불교 측에 보낸 축하 편지에서 “모든 불교 신자분들께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등불이 어둠을 밝히듯, 자비와 지혜의 빛이 사회 곳곳에 퍼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불교 축제의 주제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