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새 승부수 띄운다…경영 최상위 직할 ‘RX실’ 신규 편성
삼성전자가 차세대 핵심 성장 동력인 로봇 사업을 대표이사 직속 체제로 전면 개편하고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선다. 전사 역량을 결집해 제조 현장 투입부터 범용 휴머노이드 개발까지 아우르는 통합 조직을 가동한다. 삼성전자(005930) 는 로봇을 미래 성장 동력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고 차세대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 대표이사 직속으로 로보틱스 경험(Robotics eXperience·RX) 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사내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