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디비아 SK는 인프라, 현대차·LG와는 로봇원팀…아시아 넘어 유럽·중동 노린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한국을 글로벌 AI 혁신 거점으로 지목 엔비디아의 젠슨 황 대표가 국내 주요 기업들을 연이어 방문하며 한국을 인공지능 혁명의 최적 환경으로 평가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술력과 중공업 역량, 소프트웨어 경쟁력까지 갖춘 한국이 AI 시대의 완벽한 시험장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주요 기업들과의 연쇄 회동 황 대표는 SK, LG, 현대차, 네이버 본사를 차례로 방문했으며, 삼성전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