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대결 공동 응원’ 수원FC는 한국 대표로 최초에 도전한다

'남북 대결? 공동 응원?' 수원FC는 韓 대표로 최초에 도전한다

아시아 최고 수준의 여자 축구 클럽 대회에서 수원FC가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합니다. 수원FC 위민은 20일 저녁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북측 팀과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클럽 대항전이지만 남북이 맞붙는 경기라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북측 선수단이 스포츠 행사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것은 2018년 인천 탁구대회 이후 약 8년 만입니다. 축구로만 보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