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올영’이 브랜드···PB 이어 숄더백 등 굿즈까지 확장
CJ올리브영이 자체 뷰티 브랜드(PB)에 이어 굿즈로 영역을 넓히며 독자적인 상품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단순 K뷰티 유통 플랫폼을 넘어 자체 상품과 경험을 판매하는 단계로 진화하면서 축적된 브랜드 자산을 수익화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지난 3월 서울 중구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에서 숄더백, 파우치 등 브랜드 굿즈를 출시한 후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올리브영N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