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선 매각전 흥행, 유진·우리PE 조기 회수 시동
두 투자회사가 케이블 제조업체의 지분 매각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력 관련 산업이 크게 성장하면서 회사 가치가 급상승해 좋은 타이밍을 잡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투자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케이블 회사의 경영권 매각에 10여 개 투자기관이 관심을 보이며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매각 대상은 특수목적법인을 통해 보유 중인 약 80%의 지분이며, 기존 경영진의 동반 매각 권리로 인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