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경영 위기 속 노선 확장 나서다…미래 운명을 가늠할 결정적 한 수
위닉스에 인수된 파라타항공이 1150억원을 투입했음에도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회사는 비상경영에 돌입하는 한편 국제선 확대와 신규 취항을 이어가며 외형 성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재무 정상화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평가와 함께 경영 부담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파라타항공은 최근 대표이사 급여 반납과 임원 급여 삭감, 선택적 주 4일 근무제 등을 포함한 비상경영 체제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