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금융포용 연간 목표 60% 이행…전담 최고책임자 신설
하나금융, 금융권 최초 포용금융 전담책임자(CIFO) 신설 ◇ 상반기 1조 9200억 원 집행…연간 목표의 약 62% 달성 하나금융그룹이 금융권 가운데 처음으로 포용금융 최고책임자(CIFO)를 지정했습니다. 지속성장·포용금융부문장인 이승열 부회장이 맡게 됐으며, 올 상반기에만 1조 9200억 원을 집행해 연간 목표의 약 62%를 달성했습니다. 연간 목표 규모는 3조 1000억 원입니다. ◇ 단순 자금 공급 넘어 금융접근성 확대 추진 금융당국이 연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