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던 그 데킬라와는 결코 다릅니다”···클라세 아줄, 한국 식탁 정조준 나선다
“한 모금 털어 넣고 소금을 후루룩 넘기던 그 데킬라, 지금 떠올리는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멕시코에서 온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가 서울 한복판에서 화려한 잔치를 벌였다. 강남 한 정통 빌딩 지하 1층에 마련된 공간. 브랜드 측은 이번 자리에 “데킬라는 클럽에서 마시는 술이 아니라, 잔에 따라 음미하는 고급 술”이라는 메시지를 집어넣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잔은 평범한 샷잔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