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미약품, 북경한미 연간 매출 4천억 달성
북경한미가 지난해 처음으로 연 매출 4천24억 원을 올리며 큰 실적을 냈다. 영업이익도 777억 원을 기록해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이 회사는 중국 시장의 제도 변화와 대량 구매 정책 같은 어려운 환경을 오히려 체질을 강화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중국 전역의 약 9천 개 병원과 20만 명이 넘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영업·마케팅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산 과정도 더 효율적으로 바꿔 … 더 읽기
북경한미가 지난해 처음으로 연 매출 4천24억 원을 올리며 큰 실적을 냈다. 영업이익도 777억 원을 기록해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이 회사는 중국 시장의 제도 변화와 대량 구매 정책 같은 어려운 환경을 오히려 체질을 강화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중국 전역의 약 9천 개 병원과 20만 명이 넘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영업·마케팅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산 과정도 더 효율적으로 바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