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대한민국·체코전 동시 접속자 386만 명…KBS 앞섰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되면서 우리나라 대표팀의 첫 경기가 큰 관심을 받았다. 12일 오전 11시 네이버 치지직에서 방송된 우리나라 첫 조별 경기 중계는 동시 접속자 386만 명을 넘기는 놀라운 수치를 보여줬다. 같은 시간대 공영 방송 중계의 동시 접속자는 28만 명 수준으로, 민영 채널이 압도적인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기 종료 후 집계된 총 조회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