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현 씨가 교보그룹 3세 경영자로서 SBI저축은행 상무로 승진, 신사업 부문 총괄
[인물 동정] 교보그룹 3세 경영자 신중현 씨가 SBI저축은행에서 임원으로 승진하며 새로운 책임을 지게 됐다. 상무로 자리 높인 신중현 씨는 동시에 신설 조직 미래성장실의 실장으로 발탁, 저축은행의 미래 먹거리 발굴과 협업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미래성장실은 종전 시너지팀과 미래비전팀이 통합된 조직으로, 교보생명그룹과의 협력은 물론 디지털 전환 계획 마련과 해외 파트너십 구축 등 다방면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