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전담재판부’법 관련 윤 헌법소원 사건, 헌법재판소 정식 심판 절차 회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낸 헌법소원 가운데, 내란 전담 재판부법과 관련한 사건이 헌법재판소의 정식 심판 절차로 넘어갔다. 헌법소원은 먼저 재판관 3명이 참여하는 지정재판부에서 기본 요건을 살핀다. 이 단계에서 심판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사건은 재판관 9명이 모두 참여하는 전원재판부로 옮겨가 본격적인 심리가 이뤄진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 법이 일반 형사재판과 다르게 전담 재판부를 따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