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산업부 실장, 한국과 계속 원자력발전소 협력 희망
체코 정부는 앞으로 새 원자력발전소를 더 지을 때도 한국과 계속 협력하길 바라는 분위기다.현재 한국수력원자력은 체코의 두코바니 5·6호기 사업을 맡고 있는데, 체코는 여기에 더해 테믈린 3·4호기 건설도 검토하고 있다. 체코 산업부 관계자는 충분한 전력을 확보하려면 테믈린 원전도 필요하다고 설명했고, 이 사업까지 한국수력원자력이 맡게 되면 기존 사업과 묶여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봤다. 체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