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New Wave 국악창작프로젝트 집중 캠프’, 영동서 성료
충청북도 영동군에 위치한 난계국악체험촌에서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신진 국악 창작자 양성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드로잉더뮤직과 국·공립예술단 국악지휘자협회가 함께 주관했으며, 부산을 비롯한 전국 6개 도시 국악단이 협력기관으로 함께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단순히 무대 기회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공연단체와의 위촉부터 연습, 첫 공연까지 전 과정을 연결한다는 점이다. 행사가 열린 난계국악체험촌은 조선시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