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 상장 1년, 성장과 수익 두마리 토끼 잡았다
로킷헬스케어는 코스닥에 들어온 지 1년 만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그동안 시장이 걱정하던 매도 물량 부담도 많이 줄이며 신뢰를 높였다. 상장 초반에는 적자가 길어질 수 있다는 말과 해외 매출이 불확실하다는 시선이 있었지만, 최근 실적으로 이런 우려를 상당 부분 덜어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4억 5천만 원을 기록했고, 매출은 262억 원으로 커지며 외형과 수익성을 함께 챙겼다. 특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