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마무리 자금 확보 위해 전환사채 재차 꺼낸 메지온

임상 마무리 자금 확보 위해 전환사채 재차 꺼낸 메지온, 영업손실 속 주주가치 희석 부담 커진다

코스닥 상장사 메지온이 연구개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365억 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     회사는 이번 자금을 주로 임상시험 비용에 사용할 계획이다. 다만 이미 남아 있는 전환사채까지 합치면 앞으로 주식으로 바뀔 수 있는 물량이 적지 않아,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옅어질 수 있다는 걱정도 함께 나온다. 이번 전환사채의 만기는 2037년 5월 12일이다.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0%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