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2부 리그 감독 취임, 박항서의 새로운 도전

태국 2부 리그 감독 취임 확정 7월부터 시작되는 박항서의 새로운 도전 베트남 축구 전설이 동남아시아 무대로 복귀

  7월 북중미 월드컵 이후 공식 활동 시작 베트남 축구를 빛냈던 그가 이번에는 태국 무대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소속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5일, 현재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단장으로 활동 중인 그가 태국 2부 리그 칸차나부리 파워 FC의 새 감독으로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태국 무대, 한국 감독에게 쉽지 않은 도전 북중미 월드컵 본선 일정을 모두 마친 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