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구 삼성전자 사측 교섭위원 “최선을 다하겠다”…삼전 노사 2차 사후조정 재개
노동위원회 주선으로 협상 테이블에 다시 앉은 양측 19일 오전 10시,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삼성전자 노사 간 두 번째 사후조정 회의가 다시 열렸습니다. 반도체 부문 인사 담당 부사장과 노조 위원장이 회의실에 차례로 들어서며 마지막 협상이 시작되었습니다. 부사장은 기자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겼고, 노조 위원장은 별다른 말 없이 회의장으로 향했습니다. 21일 총파업을 앞둔 긴박한 상황 이번 회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