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장애인합창단 ‘오르락’ 서울팀 출범

29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정기연주회, 깊이 뻗은 뿌리와 멈춤 없이 이어지는 여정

  수도권 거점 마련으로 활동 범위 확장 엘리베이터 제조사가 운영하는 장애인 합창단이 서울에 새로운 팀을 만들며 활동 지역을 넓혔습니다. 기존 충주 지역 팀과 함께 두 개 팀 체제로 운영되며, 전체 단원 수는 약 5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난 15일 종로구 본사 건물에서 열린 출범식에서는 새로운 단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전용 공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 팀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