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장애인합창단 ‘오르락’ 서울팀 출범
수도권 거점 마련으로 활동 범위 확장 엘리베이터 제조사가 운영하는 장애인 합창단이 서울에 새로운 팀을 만들며 활동 지역을 넓혔습니다. 기존 충주 지역 팀과 함께 두 개 팀 체제로 운영되며, 전체 단원 수는 약 5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난 15일 종로구 본사 건물에서 열린 출범식에서는 새로운 단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전용 공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 팀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