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임에도 역차별 논란’ 수원FC 박길영의 눈물 “내내 속상했다”

‘홈팀임에도 역차별 논란’ 수원FC 박길영의 눈물 “내내 속상했다”

아시아 여자 축구 최고 대회 준결승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한 수원 소속 여자축구팀 감독이 경기 후 눈물을 보였습니다. 20일 수원 경기장에서 펼쳐진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 4강전에서 수원팀은 1대2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후반 초반 일본 선수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결국 뒤집혔고, 후반 중반 얻어낸 승부차기 기회마저 실패하면서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한국 여자팀 최초로 결승에 오를 수 있는 기회였지만 4강에서 발걸음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