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대통령, 금융기관은 왜 조심스러울까?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최고 권력자, 금융기관은 왜 조심스러울까

  빠른 소통이 가져온 변화 금융권 관계자들의 하루 업무에 새로운 루틴이 추가되었다. 최고 권력자의 소셜미디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일이다. 대외 담당 부서는 물론, 임원과 실무진까지 모두 이 업무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게 현장의 목소리다. 정상의 자리에 오른 인물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즉각적으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금융회사들도 그에 맞춰 대응 속도를 높였다. 과거처럼 공식 발표를 기다리기보다는, 행사장 발언이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