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자사주 80억 추가 취득…“미래 성장 자신”
한미반도체를 이끄는 경영인이 개인 자금 80억 원을 투입해 회사 주식을 추가로 사들이며 책임 경영 의지를 드러냈다. 회사 측은 다음 달 16일까지 시장에서 직접 매수하는 방식으로 주식 취득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대표의 보유 지분은 33.60%까지 높아진다. 2023년 이후 총 645억 원 규모(약 71만 7천 주)의 자사주를 꾸준히 사들여 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인공지능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