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비만치료 신약 … 근육손실 최소화하고 투여주기 확대한다

차세대 비만치료 신약 … 근육손실 최소화하고 투여주기 확대한다

셀트리온(068270), 펩트론(087010), 한미약품(128940), 인벤티지랩(389470), 지투지바이오(456160) 제약사들 차세대 기술 확보 나서 한미, 먹는 비만약 상용화 앞장 치료제 적용 범위 늘리는 추세 2형 당뇨도 마운자로 급여 추진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글로벌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개발 전략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체중 감량 효과를 입증하는 데 집중했던 초기 경쟁을 넘어 복용 편의성과 약효 지속성, 근손실 개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