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래블업 상장 시동, VC 회수 청사진
국내 인공지능(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래블업이 코스닥 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 문턱을 넘은 뒤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며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화한 것이다. 상장 절차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기존 벤처캐피탈(VC) 등 재무적투자자(FI)들의 회수 기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래블업은 지난 21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예정주식수는 1453만8019주, 공모예정주식수는 218만주다. NH투자증권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