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SNS 금지, 빅테크 지배력만 키운다” 경고

"청소년 SNS 금지, 빅테크 지배력만 키운다" 경고

  미성년자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접근을 완전히 차단하는 정부 규제가 예상과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대형 기술 기업의 시장 지배력만 더욱 강화되고, 새롭게 등장하는 작은 서비스들은 시장에 들어오기 어려워진다는 우려입니다. 블루스카이의 최고운영책임자는 최근 영국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성년자 보호에는 동의하지만, 그로 인한 대가가 무엇인지 신중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법규 준수 인력만 전체 직원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