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형 약국 증가, 건기식 무대 넓어진다

배민·창고형 약국…건기식 무대 넓어진다

건강기능식품 판매처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 회사들이 약국 중심에서 벗어나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곳을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작년에 다이소와 편의점에 들어갔고, 올해는 대형 약국과 배달 앱까지 확장하며 소비자를 만나는 기회를 넓히고 있습니다. 다이소에 입점한 건강기능식품 업체는 작년 2월 3곳에서 올해 4월 22곳으로 증가했고, 제품 종류도 30여 종에서 160여 종으로 늘었습니다. 약사 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이소에 진출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