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카티스템 미국 3상 단일 임상 승인” 외 제약바이오 단신

[제약+]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美 3상 단일 임상 승인" 外 - 딜사이트

  메디포스트는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인 카티스템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3상 임상시험을 1개의 중추 임상으로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에서 신약 허가를 받으려면 최소 2개의 독립된 3상 임상을 거쳐야 하지만, 한국과 일본에서 얻은 신뢰도 높은 임상 데이터와 국내 환자 약 560명의 치료 자료를 활용한 실사용 근거를 바탕으로 단일 임상 승인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 더 읽기

전자담배, 일반담배보다 더 위험하다

영상“전자담배 피우면 살 빠진대” 진짜?…연구결과 봤더니 반전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안전하다는 인식과 달리, 최근 연구 결과들은 오히려 반대의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전자담배 사용과 천식 위험성 천식은 기관지에 지속적인 염증이 발생하여 호흡 통로가 민감해지고 좁아지면서 기침과 숨쉬기 어려움이 반복되는 병입니다. 특히 성장 중인 청소년들은 폐가 아직 완전히 자라지 않은 상태라서 담배 연기의 영향을 더 크게 받습니다. 전자담배에서 나오는 매우 작은 입자들과 화학 … 더 읽기

식욕 없어도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음식

보행 능력 저하 원인 이 영양소 결핍이었다니! 식욕 없어도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음식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이유 유럽 27개 나라에서 50세 이상 성인 3만 8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 단백질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근력이 약해지고 일상생활이 힘들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아랍에미리트 연구팀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얼마나 자주 우유, 달걀, 생선, 콩, 고기를 먹는지 점수로 매겨 분석했습니다. 그중 가장 적게 섭취하는 하위 10%를 따로 분류했습니다. … 더 읽기

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신장이식 8000건…35년간 말기 콩팥병 환자에 새 삶

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신장이식 8000례…35년간 말기 콩팥병 환자에 새 삶

  1990년부터 시작된 뇌사 기증자를 통한 콩팥 이식을 포함하여 총 8000건의 수술이 누적되었습니다. 이는 국내 병원 중에서는 처음으로 달성한 놀라운 기록입니다. 이번 8000번째 수술의 주인공은 만성 콩팥 질환으로 오랫동안 고생해온 58세 환자였습니다. 그는 배우자로부터 콩팥을 기증받아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콩팥은 우리 몸속 불필요한 물질을 걸러내고 수분 및 미네랄 균형을 맞춰주는 필수 장기입니다. 콩팥이 … 더 읽기

뜨거운 물 샤워 위험하다

영상“샤워 ‘이렇게’ 하면 절대 안된다”…심장마비·뇌졸중 온다는 경고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습관이 생각보다 위험할 수 있다는 의학계의 경고가 나왔습니다. 피곤할 때 즐기는 뜨거운 샤워가 오히려 심장과 혈관에 심각한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뜨거운 물이 피부에 닿으면 우리 몸은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피부 근처의 혈관을 넓힙니다. 그러면 혈액이 피부 쪽으로 몰리면서 혈압이 갑자기 떨어지게 됩니다. 이때 심장은 낮아진 혈압을 회복시키려고 평소보다 훨씬 빠르고 … 더 읽기

“비만과의 전쟁, 국가가 돕는다”…‘위고비·마운자로’ 보험 적용 선언한 프랑스, 한국은?

영상“비만과의 전쟁, 국가가 돕는다”…‘위고비·마운자로’ 보험 적용 선언한 프랑스, 한국은?

  프랑스가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을 결정했다. 비만을 단순 체형 문제가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보고 국가가 비용 부담에 나선 것인데 한국은 여전히 비급여 중심 체계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현지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전날 관보를 통해 내달부터 일부 중증 비만 환자에게 위고비와 마운자로 처방 비용의 65%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럽연합(EU) … 더 읽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중국 바이오 창업 지원 기관과 협업, 차세대 바이오 기술 발굴

중국 바이오 육성 거점과 손잡은 삼성바이오에피스, 개방형 혁신 본격 확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해외 바이오 혁신 기관과 처음으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중국의 바이오 창업 지원 기관과 손잡고, 가능성 높은 바이오 기업을 더 빠르게 찾고 키우기 위한 움직임이다.   협력 대상은 바이오 신생 기업과 세계 기업을 이어 주며, 연구 개발과 사업화가 빨라지도록 돕는 전문 기관이다. 이 기관은 베이징, 상하이, 싱가포르, 호주 등 여러 바이오 중심지에서 공용 실험실, … 더 읽기

K바이오,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선제적인 파트너십 구축 필요성 대두

애브비 제안 케이바이오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협력 접점을 넓혀 선제적으로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한다

애브비는 성장의 큰 축으로 외부 협력을 두고 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전체 매출의 약 60%, 개발 중인 후보 물질의 약 64%가 밖에서 맺은 협력에서 나왔다. 지금도 여러 협력 과제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치료 분야에서 확보한 자산 가운데 상당수도 이런 방식으로 마련됐다.     회사 측은 한국 바이오 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가려면 아주 이른 단계부터 글로벌 제약사와 … 더 읽기

K-제약바이오 해외 진출 지원 체계 하나로 통합

K-제약바이오 단일 협력체 해외 진출 지원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며 공식 출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지원 체계가 하나로 모였다.   그동안 여러 기관이 나눠 맡던 일을 함께 연결해, 기업들이 수출 준비부터 투자, 홍보, 현지 협력 찾기까지 더 체계적으로 도움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이다. 이번 협력에는 보건과 산업 분야의 관련 기관 4곳이 참여했다. 이들은 해외 시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같이 살피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찾아 해결하며, … 더 읽기

큐로셀 “림카토” 정식 품목허가 승인받아 상업화 첫 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 획득, 국내 첫 카티 치료제 ‘림카토주’

큐로셀이 만든 ‘림카토’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으면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CAR-T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치료제는 재발했거나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일부 비세포 림프종 성인 환자를 위한 희귀의약품이다. 특히 전신 치료를 두 차례 이상 받은 뒤에도 병이 다시 생기거나 좋아지지 않은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가 될 수 있다. CAR-T치료제는 환자 몸속의 면역세포인 T세포를 꺼내, 암세포를 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