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1분기 최대 실적 공시, 자사주 1천억 소각으로 주주 가치 제고
셀트리온이 올해 1분기에 역대 가장 좋은 실적을 냈다. 이번 성과는 새로 나온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가 빠르게 늘어난 영향이 컸다. 회사는 1분기에 매출 1조 1450억 원, 영업이익 3219억 원, 순이익 3498억 원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36%, 영업이익은 115.4%, 순이익은 222.9% 늘었다. 특히 지난해부터 판매를 시작한 수익성 높은 신규 제품 5종이 실적 증가를 이끌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