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상호금융권, 신용대출로 돌파구 찾나
가계대출 축소로 어려움 겪는 지역금융기관들 지역금융기관의 가계대출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이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하면서 대출 창구를 제한한 결과, 증가폭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 최근 대출 증가 현황 지난달 지역금융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약 7000억원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 4월 증가액인 2조1000억원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입니다. 기관별로 살펴보면, 새마을금고는 4~5월 각각 1000억원씩 증가했으나 3월의 6000억원 증가와는 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