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BIS 글로벌 결제플랫폼 ‘아고라 프로젝트’ 테스트 본격화
세계 주요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들이 함께 추진해온 새로운 국제 결제 시스템의 시험 모델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 시스템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국가 간 자금 이동을 빠르고 안전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40개가 넘는 금융기관과 8개국 중앙은행이 2년 동안 협력하여 개발한 이 플랫폼은 디지털 화폐와 스마트 계약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앞으로는 실제 돈을 사용한 거래 테스트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