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동정] 볼보코리아, 발달장애 청년 일터에 온정 더하다

푸르메소셜팜에서 함께한 토마토 수확 나눔 활동 볼보코리아, 발달장애 청년 일터에 온정 더하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스마트팜 일터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자는 뜻을 담아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경기 여주에 있는 푸르메소셜팜을 찾아 여러 날에 걸쳐 봉사에 참여했고, 현장에서 일하는 청년들과 함께 방울토마토를 수확하며 작업을 도왔다. 푸르메소셜팜은 발달장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하고 스스로 생활 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세워진 … 더 읽기

롯데홈쇼핑, 25주년 기념으로 하루 최대 25만원 적립 혜택 선보여

롯데홈쇼핑, 스물다섯 돌 기념으로 하루 최대 이십오만 원 적립 혜택 선보여

롯데홈쇼핑이 창립 스물다섯 돌을 맞아 고객 혜택을 크게 늘린 특별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월 1일부터 열흘 동안 진행되며, 이름은 ‘이리오십쇼’다. 핵심은 고객이 더 많이 받고,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혜택을 넓힌 데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매일 오전 아홉 시 열리는 ‘이오 오픈런’이다. 이 행사에서는 선착순 삼만 명에게 무작위 적립금을 주는데, 한 … 더 읽기

지마켓 본격 반등하는가?

본격 반등 국면… 지마켓, 객단가·거래총액 두 자릿수 상승

지마켓은 지난해 내세운 목표를 바탕으로, 올해 1분기 실적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3월에는 고객 1명이 한 번에 쓰는 평균 금액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 늘었고, 전체 거래 규모도 12% 커졌다. 회사 측은 1월과 2월부터 이미 회복 흐름이 나타났다고 봤다. 이 기간 거래 규모가 지난해보다 1~2% 늘며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고, 3월에는 그 흐름이 더 … 더 읽기

공정거래위원회 쿠팡 동일인으로 김범석 의장 지정

김범석을 쿠팡 동일인으로 다시 지정한 공정거래위원회 결정에, 쿠팡은 이중 규제라며 반발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의 동일인을 법인이 아닌 김범석 의장으로 바꿔 지정했다. 이 조정은 쿠팡이 대기업 집단으로 묶인 뒤 처음 나온 판단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번 결정의 이유로 김 의장의 친동생이 국내 사업 운영에 실제로 깊게 관여한 점을 들었다. 설명에 따르면, 이 인물은 물류와 배송 관련 회의를 매우 자주 주도했고,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주간 실적을 살피면서 물량 확대나 배송 방식 … 더 읽기

쿠팡 미국 모회사에 1조4000억원 규모 배당

글로벌 성장 사업 재투자 재원 확보 차원에서 쿠팡이 미국 법인에 1조4000억 원 규모의 첫 배당을 단행 투자 여력 강화에 초점

쿠팡은 지난해 처음으로 모회사인 미국 쿠팡아이엔씨에 1조4659억 원 규모의 중간 배당을 진행했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502만 원으로 정해졌다. 다만 회사는 이번 배당이 일반적인 현금 배당과는 다른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쿠팡은 이 자금을 주주에게 현금으로 나눠주는 데 쓰는 것이 아니라, 대만 등 해외 시장 확대와 글로벌 성장 사업에 다시 투자하는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 더 읽기

아이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굴 발효 추출물

아이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굴 발효 추출물

부산의 한 바이오 기업이 굴을 유산균으로 발효해 만든 추출물로 어린이 성장 건강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성분은 어린이의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아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 추출물은 굴을 발효해 얻은 성분으로, 성장이 더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인체 적용 시험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보였다. 일정 기간 동안 하루에 정해진 양을 섭취한 … 더 읽기

현대홈쇼핑, 폐가전 자원순환 경진대회 개최

현대홈쇼핑, 폐가전 자원순환 행사 열고 우수 아파트 100곳 선정한다

  현대홈쇼핑이 E-순환거버넌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에서 폐가전 수거와 재활용 참여를 늘리기 위한 경진대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공동주택에서 버려지는 가전을 그냥 폐기하지 않고, 다시 쓸 수 있는 자원으로 돌리는 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주택관리사 또는 입주자대표회장이 6월 30일까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접수가 끝난 뒤에는 8월까지 폐가전 수거 실적 등을 살펴 우수 공동주택 … 더 읽기

현대차그룹, 자율주행과 로봇 하나로 통합 구조조정

현대차그룹 자율주행차 본부에 로봇 사업 통합

박민우 본부장이 한 팀 체제로 이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로봇 기술과 자율주행 기술을 한데 모아,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이동수단 회사로 더 빠르게 바뀌려 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연구개발본부에 있던 로보틱스랩은 다음 달부터 첨단차플랫폼 본부 아래로 자리를 옮긴다. 연구개발본부가 자동차의 기계와 구조 같은 하드웨어 개발을 맡았다면, 첨단차플랫폼 본부는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같은 소프트웨어 기술을 중심으로 담당하는 조직이다. 이번 … 더 읽기

CATL, ESS용 나트륨 배터리 출시

CATL, 60GWh 대규모 수주로 나트륨 배터리 상용화의 물꼬를 트며 '딥시크 모먼트'를 본격화하다

CATL이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본격적으로 시장에 내놓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에너지저장장치 분야에서 큰 공급 계약을 따내며, 실제 사용 확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CATL은 베이징 하이퍼스트롱 테크놀로지와 3년 동안 협력하는 전략 계약을 맺었고, 에너지저장 사업에 들어갈 나트륨이온 배터리 60기가와트시를 공급하기로 했다. 공개된 계약 가운데서는 매우 큰 규모로, CATL의 내년 에너지저장 배터리 출하량과 비교해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수준이다. … 더 읽기

조윤상 전 한국피자헛 대표, 비알코리아 신임 대표로 발탁

조윤상 전 한국피자헛 대표, 비알코리아 신임 대표로 발탁

비알코리아가 새 대표로 조윤상 전 한국피자헛 대표를 선임했다. 이 회사는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회사 운영 방식을 더 탄탄하게 다지고, 브랜드 힘을 키우며, 디지털 전환을 더욱 빠르게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조 대표는 LG전자와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에서 일하며 경험을 쌓아온 경영 전문가다. 엘지전자에서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조직을 맡았고, 글로벌 프랜차이즈 기업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책임자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