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AI가 만든 부, 대중에게 돌아가야”
경제부처 수장이 해외 언론과의 대화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만들어내는 이익이 소수에게만 쏠려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새로운 시대, 새로운 고민 인공지능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여러 가지 중요한 질문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술로 생긴 돈을 누가 어떻게 나눠 가질 것인지, 빈부 격차가 더 벌어지지는 않을지, 일자리가 줄어들지는 않을지 같은 문제들입니다. 🏢 대기업 노사 문제도 이런 흐름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