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저축은행 PF 줄였지만…중도금대출 부실에 건전성 부담

한투저축銀 PF 줄였지만…중도금대출 부실에 건전성 부담 - 딜사이트

  중도금 대출 연체 증가로 자산 건전성 악화 한 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거 부동산 시장이 활황일 때 많이 취급했던 중도금 대출의 부실 문제가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 전문가들은 부실 부동산 금융 정리가 끝났어도 실제 위험 요소는 여전히 남아 있으며, 부동산 중심의 대출 구조가 유지되고 있어 앞으로 사업 분야를 다양하게 확대할 … 더 읽기

우리금융저축은행, PF 털고 1년 만에 등급전망 회복

[저축은행 신용도 점검] 우리금융저축銀, PF 털고 1년 만에 등급전망 회복 - 딜사이트

  12개월 만에 신용 전망 개선 한 신용평가기관이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장기신용 전망을 기존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했습니다. 회사등급 자체는 ‘A’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약 1년 전, 이 은행은 재무상태 악화와 적자 지속 문제로 전망이 하향됐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부실자산을 미리 정리하고 수익구조를 회복한 점이 인정받았습니다. ✓ 평가 기관은 대손 부담 감소와 부실채권 정리를 주요 개선 요인으로 봤습니다 다만 본업에서의 … 더 읽기

PF 충당금에 흔들린 하나저축은행…등급 하향 현실화

[저축은행 신용도 점검] PF 충당금에 흔들린 하나저축銀…등급 하향 현실화 - 딜사이트

  부동산 대출 부실로 3년째 손실 지속 하나저축은행의 신용등급이 한 단계 내려갔습니다. 부동산 개발 사업 대출(프로젝트파이낸싱)에서 발생한 부실 때문에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면서 등급이 ‘A’에서 ‘A-‘로 낮아졌습니다. 신용평가사는 대출 손실에 대비한 적립금 부담이 계속되고, 부동산 관련 기업 대출의 건전성이 나빠진 점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앞으로의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부동산 대출 규모를 줄이고 위험 관리를 강화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