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상장 지침 예고 종료 … ‘3퍼센트 기준’ 확정 절차
■ 도입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가 준비한 ‘이중 상장 길잡이’의 예고 기간이 오늘로 끝나는 가운데, 물적분할 자회사가 기업공개(IPO)를 하려면 모회사 일반주주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규칙이 사실상 확정 단계에 들어섰다. ■ 시행 일정 이번 길잡이와 유가증권시장 상장·공시 규정 개정안은 지난 6일 공개돼 이날까지 예고 기간을 거쳤다.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 정례회의 의결을 거쳐 8월 초 시행이 예상되며, 시행일 … 더 읽기